대구관광정보센터는 27일 도자기 굽기 체험 및 문화유적답사 등으로 꾸며진 '특별테마코스'를 운영한다.
답사코스는 오전 10시 관광정보센터를 출발, 흙 굽는 마을, 신숭겸장군 유적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타종식)을 둘러보고 오후 5시 출발지로 돌아온다.
투어참여 인원은 74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신청은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옆에 있는 관광정보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53-627-8900)로 하면 된다. 도시락은 각자 지참.투어이용료는 도자기체험 1인당 5천원, 탑승료 어른 3천원, 중고생 2천원, 초등학생 1천원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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