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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매일시리즈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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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가 제15회 매일신문사장기사회인야구대회 1부리그에서 매일시리즈에 직행했다.

버팔로는 13일 영남대야구장에서 열린 일광산업과의 시즌 13차전에서 타격전끝에 전재완의 끝내기안타에 힘입어 13대12로 승리, 11승1무3패를 기록하며 1위를 확정지었다.

경산구장에서 열린 2부리그에서는 허리케인이 레이더스를 7대0으로 일축, 10승3패를 기록하며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직장리그에서는 영대천마가 삼립산업을 10대6으로 꺾고 10전 전승을 기록,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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