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의자 2명 신병확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천 영북농협 총기강도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포천경찰서는 13일 이 사건의 강도범과 관련됐을 것으로 보이는 남자 2명을 모처에서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몽타주의 모습과 비슷하고 흰색 EF쏘나타 승용차를 갖고 있는 사람이있다'는 주민 제보에 따라 오늘 이 남자와 다른 남자 등 모두 2명의 신병을 확보, 모처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러나 "포천지역에 있다는 것 이외에 더 확인해줄 수 있는 것은 현재 없다"며 "1차 조사 결과 사건해결에 별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지만 계속 조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