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열음양 伊 비오티콩쿠르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재학중인 손열음(16)양이 지난 12일 이탈리아 베르첼리에서 폐막된 제53회 비오티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콩쿠르 참가자 중 최연소인 손양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 교수를 사사 중이며 1등상과 함께 세계적 피아노 제조회사인 스타인웨이가 최고연주자에게 주는 특별상도 수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