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규창 전 의원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대 국회의원을 지낸 조규창 전 의원이 지난 12일 오전 6시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시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헌정회가16일 밝혔다. 향년 79세.

유족으로는 아들 기호, 찬호씨와 딸 혜숙씨가 있다. 빈소는 경북 영천시 화남면 삼창리 325번지이며 발인은 19일 오전 10시. 054)337-7311, 011-527-045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