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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빈.이기백씨 장지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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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빈 중앙일보 주필이 제13회 위암(韋庵) 장지연(張志淵)상의 언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방송부문과 한국학부문 상은 MBC TV 'PD수첩'팀과 이기백 전 한림대 명예교수(학술원 회원)에게 각각 돌아갔다.

위암 장지연 선생 기념사업회는 11월 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과 축하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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