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대구국제염색박람회'가 17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막돼 오는 20일까지 열린다.섬유산업의 핵심인 염색가공산업의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지역의 염색기술연구소, 대구·경북염색공업협동조합,한국염료안료공업협동조합 등이 마련한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과 중국 등 국내·외의 46개 관련업체가 120개 부스로 참가했다.
'섬유염색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새로운 발견'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염색가공관·염색설비관·염색케미컬관·염색폐수처리관·천연염색관·에너지관 ·IT관 등을 마련, 업체별로 으뜸 기술과 상품을 전시하게 된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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