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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기금 경주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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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경주사무소(경주시 성동동 KT경주지사 3층.소장 이현우)가 22일 개소식을 갖고 정식 영업에 들어간다.

경주사무소는 소장을 포함해 직원이 4명인 소규모 점포로서 경주 일원을 영업구역으로 하며 현재 관할 구역내 중소기업 597개 업체(보증잔액 573억원)와 보증지원 거래를 하고 있다.

경주사무소는 대도시와 떨어진 중소기업들이 신용보증기금과 거래하기 쉽도록 신용보증기금이 올들어 신규 개설하는 전국의 4개 보증사무소 가운데 처음 문을 여는 곳이다. 054)749-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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