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주부모임·남해화학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 농가주부모임(회장 김갑연)과 국내최대 비료생산회사인 남해화학(대표 김종무)간 자매결연식이 18일 농협 달성군지부에서 김재복 군지부장, 남해화학 관계자, 주부모임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농협중앙회 자회사인 남해화학은 올 상반기에 생산한 농사용 비료의 구매실적이 우수한 공로로 달성 농가주부단체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이날 결연기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

주부모임 김 회장은 "결연기금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불우이웃돕기 등 봉사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달성 농가주부모임은 영농에 종사하는 젊은 부녀회원을 중심으로 지난 93년 결성됐으며 9개 읍·면에 460여명의 회원이 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