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닐하우스 보험적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지역 농가소득의 원천이 되는 화훼류 등 시설재배용 비닐하우스가 계속 늘어나고 있으나 화재사고에 취약하다.하지만 화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아 누전이나 열기계 사고에 의한 화재발생시 농민들의 보상이 이뤄질 수가 없다고 한다.때문에 이에 대비한 화재보험 도입이 필요하다.

농촌지역이나 도시근교의 시설용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하는 화재사고 피해를 전국적으로 종합한다면 그 피해액은 엄청날 것이다.또 유리온실의 경우에는 그 피해가 더욱더 커 걷잡을 수 없을 것이며 비닐하우스 화재는 인화성이 강해 피해가 커질 수밖에 없다.특히 해당 농민들의 전 재산을 일시에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험제도의 도입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

김영균(수성구 범어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