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복지사업 기금마련을 위한 '장사익 소리판, 꿈꾸는 세상' 공연이 31일 오후 7시30분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폐부 깊숙한 노랫가락으로 신명나는 한국인의 정서를 노래하는 우리시대의 소리꾼 장사익. 이번 무대에는 그룹 들국화 멤버 김광석의 기타, 국립국악관현악단 김규형 악장의 모듬북, 최선배 트럼펫, 김은영 해금, 타악그룹 노름마치의 사물놀이 공연이 함께 펼쳐진다.
A석 3만원, B석 2만원 공연문의 054)458-0286.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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