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성웨딩 주차장 증설 등 조건 '주상복합' 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24일 오후 교통영향평가위원회를 열어 침산동 명성웨딩 자리에 들어설 '대우명성주상복합건물'(최고 42층) 신축건에 대해 조건부 가결 결정을 내렸다.

교통영향평가위원회는 지하주차장 3층에 74대 규모의 주차면적(500평 정도)을 증설하는 대신 지상 건물 규모를 축소하고 침산중학교 인근 녹지공간 일부를 보행공간으로 조성토록 하는 등 4개안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가결했다.

교통영향평가가 통과함에 따라 사업주인 SID엔터프라이즈는 다음달 중순 대구시에 건축심의를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교통영향평가위원회는 이날 달성군 청사 신축도 교차로 인근 가.감속 완화차선을 설치하는 등 2개 사항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통과시켰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