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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구의원, 25일 축석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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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는 28일 임시회를 열어 도모(44) 구의원에 대해 의원 품위 손상 등을 이유로 25일간 의회 출석을 금지하는 자체 징계를 결정했다. 도 구의원은 지난달 16일 노래방에서 의장 선거운동을 도와주지 않았다며 동료의원 2명에게 맥주병을 던지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최근 경찰에 입건됐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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