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통령 시애틀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0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후 귀로에 미국 시애틀을 방문중인 김대중 대통령은 29일 오전 숙소인 포 시즌즈 호텔에서 김준배 시애틀 한인회장 등 미국 서북지역거주 동포 26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월드컵과 부산아시안게임의 성공을 위한 아낌없는 성원 등 그동안 고국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준 동포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하고 최근의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 상황, 구조조정과 IT(정보기술) 산업 육성을 비롯한 경제개혁 성과 등을 설명했다.

김 대통령은 또 "내년에 미국 이민 100주년을 맞는 재미동포가 미국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크게 발전해온 것을 기쁘고 마음 든든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존경받는 미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발전하고 고국의 발전을 위해서도 더욱기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