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과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향그린상사 장동탁 대표(100만원)와 경상북도공동모금회(150만원원), 청송군 진보면 신촌리 주민일동(70만원) 등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320만원을 모금해 28일 정일수(49·진보면)씨 일가족 5명이 거주할 수 있는 6평짜리 컨테이너 1동을 구입하고 기름보일러를 설치, 또 진보면사무소 상수도 기능원 김명철씨의 기술지원으로 상수도·싱크대를 설치하는 등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온정의 손길을 베풀었다. (청송)

○…문경경찰서 '사랑의 봉사대' 대원인 전·의경 20여명은 지병으로 병원에 입원, 벼 수확에 손을 못쓰고 있는 강신석(67·영순면 금림1리)씨 등 홀몸노인가정 4가구 1만여평의 벼베기작업을 도와줬다.

○…칠곡군 왜관읍 왜관신협직원회(회장·석점수)는 지난 19일 일일호프 운영 수익금 662만원으로 지역 결식중·고등학생 급식비에 400만원, 분도노인마을 100만원, 지역봉사단체 및 사회복지위원회에 162만원을 전했다.

○…김석구 포항지방 해양수산청장은 29일 직원 50여명과 함께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서 벼베기 지원 봉사활동을 벌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