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 주말인 2일 기온이 또다시 대폭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휴일인 3일에는 비나 눈이 한차례 내리면서 기온이 더 내려갈 것으로 전망됐다.
대구기상대는 2일 아침 기온은 봉화가 -5℃까지 떨어지는 것을 비롯, 의성 -4℃, 문경.청송.영양 -2℃, 대구 3℃ 등의 분포를보이고 낮기온도 6~12℃에 머물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 3일에는 기온이 2~3℃ 더 떨어져 봉화 -7℃, 대구 1℃로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대구기상대는 강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이라며, 동창회 등 운동회 때는 땀으로 인한 감기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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