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보디빌딩선수권-한국, 전원 예선탈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보디빌딩이 세계선수권에서 선수 전원이 예선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부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내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던 한국은 지난 28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벌어진 제56회 미스터유니버스선발대회에서 밴텀급(65㎏) 정보훈(광주시청)과 김진식, 웰터급(75㎏) 김명섭(이상 대구시청) 등 출전자 3명 모두 6명이 겨루는 결선 진입에 실패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한국이 세계선수권에서 노메달에 그친 것은 94년 이후 이번이 2번째다.한편 이번 대회에 '전국 체전 선수'가 포함된 선수 3명에 임원 10명을 파견한 대한보디빌딩협회는 30일 선수단이 귀국한 뒤에도 대회 성적을 밝히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