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담배 안판다"편의점 점장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1일 자신이 즐겨피우는 담배를 팔지 않는다며 편의점 점장을 폭행하고 집기를 파손한 혐의로 문모(28·구미)씨를 긴급체포.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1일 오전 6시쯤 구미시 옥계동 소재 ㅅ편의점에서 '룸멜' 담배를 달라고 했으나 점장인 김모(23)씨가 "그런 담배는 없다"고 하자 김씨와 말리던 심모(27)씨를 때리고 계산기를 마구 부쉈다는 것.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