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은 1일 57개(특수지 고교 5개 포함) 일반계 고교 신입생 전형요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대구시내 일반계 고교 신입생 모집인원은 작년보다 315명 늘어난 2만4천185명으로 중학교 내신성적에 의한 일반전형과 학교장이 추천하는 특별전형으로 나눠 선발한다. 원서 교부와 접수는 다음달 20일부터 26일까지이며 합격자는 내년 1월10일 발표한다.
고교 배정은 거주지 소속 학군내 4개교를 희망순으로 지원하되 학교별로 40% 범위에서 이를 우선 추첨 배정하고, 나머지는 지원과 관계없이 거주지 기준으로 무작위 배정해 내년 2월8일 발표한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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