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사위기 신천 오리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후부터 대구 신천 칠성교 부근 무너미땅에 오리 10여마리가 폐사 직전 상태로 웅크리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평소 신천 물에서 놀던 오리들이 2일 오전까지도 뭍에 나와 웅크리고 앉아 꼼짝도 않는다는 것. 대구시청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전문가를 파견해 오리 건강을 확인한 후 구조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