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사위기 신천 오리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일 오후부터 대구 신천 칠성교 부근 무너미땅에 오리 10여마리가 폐사 직전 상태로 웅크리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평소 신천 물에서 놀던 오리들이 2일 오전까지도 뭍에 나와 웅크리고 앉아 꼼짝도 않는다는 것. 대구시청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전문가를 파견해 오리 건강을 확인한 후 구조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