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센터를 운영하는 울진의 한 주민이 자신의 견인차로 시내버스 차고입구를 막는 바람에 버스운행이 중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울진에서 ㅎ카센터를 운영하는 최모(42)씨가 2일 새벽 자신의 1t 견인차로 ○버스 차고 입구를 막아 오전 6시부터 운행에 나서야 할 14대의 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되자 울진군청과 경찰서·버스회사 직원 등 20여명이 동원돼 견인차를 옮기는 등 한때 소동을 빚기도. 경찰은 최씨가 왜 차고입구를 막았는지를 조사중.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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