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TV경마장(가창) 일용직원들이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집단반발하자 마사회가 1일 이모 지점장을 인사조치하는 파동을 겪고 있다.
경비 등 장내질서 요원 24명은 최근 "이 지점장의 강압적인 언행으로 고통받아 시정되지 않으면 경마가 있는 토.일요일 근무를 보이콧할 것"이라고 마사회에 진정했다. 이에 마사회는 현지 조사를 거쳐 이 지점장을 경기도 안산지점으로 인사조치했다.
대구TV경마장 관계자는 "개장 초기여서 업무량이 많다 보니 내부적으로 불협화음이 발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