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69세 나이로 선종한 박병원 필립보 신부의 장례가 8일 오전 10시 대구시 중구 계산성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 신부의 운구는 7일 오전 대구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이문희 대주교 집전으로 치러지는 장례미사가 끝난 뒤, 박 신부의 유해는 남산동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내 성직자 묘지로 옮겨져 안치된다.
현재 박 신부의 빈소는 계산성당 영안실에 마련돼있다. 장례일정 문의 053)253-9397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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