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69세 나이로 선종한 박병원 필립보 신부의 장례가 8일 오전 10시 대구시 중구 계산성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 신부의 운구는 7일 오전 대구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이문희 대주교 집전으로 치러지는 장례미사가 끝난 뒤, 박 신부의 유해는 남산동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내 성직자 묘지로 옮겨져 안치된다.
현재 박 신부의 빈소는 계산성당 영안실에 마련돼있다. 장례일정 문의 053)253-9397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