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병원 신부 8일 장례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69세 나이로 선종한 박병원 필립보 신부의 장례가 8일 오전 10시 대구시 중구 계산성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 신부의 운구는 7일 오전 대구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이문희 대주교 집전으로 치러지는 장례미사가 끝난 뒤, 박 신부의 유해는 남산동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내 성직자 묘지로 옮겨져 안치된다.

현재 박 신부의 빈소는 계산성당 영안실에 마련돼있다. 장례일정 문의 053)253-9397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