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방의 날 유공기관 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내 각 소방서는 11일 '제40주년 소방의 날(11월9일)'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 소방관련 유공기관 및 우수 소방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우수 기관표창은 태풍 '루사' 당시 활발한 피해복구활동을 편 김천소방서에 돌아갔다. 개인표창부문에선 김필정 문경소방서장이 근정포장, 상주소방서 권성분 여성의용소방대장이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국무총리표창은 여영쾌 경주소방서장, 김성수 경북소방본부 소방행정담당, 김준호 성주소방서 벽진면 의용소방대장이 각각 차지했다. 이밖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방화관리자 232명이 장관 및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 구미 여성의용소방대, 울진 후포 동부초교 등 3개교, (주)새한, 장수한방병원 등이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영천 신녕면 의용소방대 등 12개대, 경산초교 등 9개교, 상주 적십자병원 등 11기관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