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각 소방서는 11일 '제40주년 소방의 날(11월9일)'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 소방관련 유공기관 및 우수 소방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우수 기관표창은 태풍 '루사' 당시 활발한 피해복구활동을 편 김천소방서에 돌아갔다. 개인표창부문에선 김필정 문경소방서장이 근정포장, 상주소방서 권성분 여성의용소방대장이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국무총리표창은 여영쾌 경주소방서장, 김성수 경북소방본부 소방행정담당, 김준호 성주소방서 벽진면 의용소방대장이 각각 차지했다. 이밖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방화관리자 232명이 장관 및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 구미 여성의용소방대, 울진 후포 동부초교 등 3개교, (주)새한, 장수한방병원 등이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영천 신녕면 의용소방대 등 12개대, 경산초교 등 9개교, 상주 적십자병원 등 11기관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