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주한 일대사 다카노 도시유키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정부는 내달중순 데라다 데루스케(寺田輝介) 주한 일본대사 후임에 다카노 도시유키(高野紀元·58) 외무심의관을 임명할 계획이라고 일본 정부 소식통들이 13일 밝혔다.

지난 67년 외무성에 첫발을 내디딘 다카노 신임 대사 내정자는 싱가포르 주재대사를 역임한 바 있다.다카노 내정자는 지난 9월 고이즈미 총리의 방북 결과를 보고하기 위해 일본 총리 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