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양곡 정기재고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주시는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조사반을 편성, 12일부터 관내 개인창고 63동, 농협창고 60동 등 123개 창고에 대한 정기재고 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취약지역 및 장기보관곡 보유창고, 가공공장이 있는 창고를 대상으로 정부양곡의 재고 상태를 파악하고 양곡 관리상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점검해 개선 가능한 것은 시정키로 했다.또 재고량과 함께 창고 실태 등에 대한 조사도 벌여 벼 수매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것.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