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드리게스, 생애 첫 AL 골든글러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AL) 최우수선수(MVP)트로피를 아깝게 놓쳤던 알렉스 로드리게스(텍사스)가 생애 처음으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로드리게스는 14일 메이저리그의 코칭스태프가 가장 뛰어난 수비를 펼친 선수에게 주는 골드글러브의 AL 유격수 부문에서 지난해까지 9년 연속 수상했던 오마르 비스켈(클리블랜드)을 제치고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