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추행 한의사 구속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는 15일 자신이 운영하는 한의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한의사 최모(42·경산시 하양읍)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8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간호조무사(27)에게 노골적인 성적 대화를 건넨 것을 비롯, 강제로 끌어 안고 몸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