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장관과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대구 출신의 김용태 전 의원이 신낙균 전 의원과 함께 정몽준 후보의 국민통합21의 공동 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한 것으로 18일 전해졌다.
김 전 의원은 지난 17일 통합21의 정몽준 후보와 서울 시내 모호텔에서 만나 선대위원장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 후보는 이날 서정화 전 의원을 후보 자문위원장, 김윤환 민국당 대표의 최측근인 윤원중 전 의원을 후보 정무특보로 각각 임명했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