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유공 행자부장관 표창청송경찰서 교통지도계 김문곤(46) 경사가 올해 교통 사망사고 줄이기 경북지방경찰청 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해 14일 청송경찰서에서 김기수 서장으로부터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지난 1982년 경찰에 입문해 주로 보안.교통사고 예방업무에 근무하면서 사고예방을 위한 지도단속과 교통안전 시설 보수확충 등으로 사망사고를 줄이는데 노력해 온 김 경사는 청소년 선도에도 관심이 높아 박봉에도 휴일이면 가족과 함께 관내 소년소녀가장 윤모(16.ㅇ고 1년)군 등 5명에게 생필품과 밑반찬까지 장만해 전달하는 등 적극 활동하고 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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