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29 서해교전 당시 정보 유출로 징계받은 예비역 소장에게 미군이 훈장. 남북보다 더 큰 동서(東西)간 시각차.

○…한국, 올해 북한에 제공한 인도적 지원액 6천550만달러로 세계 1위 차지. '퍼주기'는 기네스북 기록 감(?).

○…대구 프로축구단 명칭 '대구 이글스' 시비 계기로 시조(市鳥)로 논란 번져.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는 얘기로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