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최근 폭등세를 보이고 있는 남선알미늄에 대해 20일 2차 감리종목 지정 예고를 했다고 밝혔다.거래소는 남선알미늄이 지난 11일 재상장일을 제외하고 6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19일 1차 지정 예고에 이어 이날 2차 지정 예고를 했으며 상한가로 마감될 경우 21일 감리종목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또 5일째 상한가를 보이고 있는 경향건설에 대해서도 이날 상한가로 마감할 경우 21일 1차 감리종목 지정을 하게 된다.거래소는 이에 앞서 9일째 상한가를 보이고 있는 우방에 대해서는 지난 18일 감리종목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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