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北 아동 400만명 아사 위험에 직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을 방문중인 제임스 T 모리스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은 20일 아사히(朝日)신문 인터뷰에서 "내년까지 400만명의 북한어린이가 기아로 목숨을 잃을 우려도 있다"고 말했다,

모리스 총장은 당초 WFP는 올해 640만명의 북한주민에게 61만t의 식량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각국의 식량 지원은 11월 현재 절반 밖에 안된다면서 북한에 대한 인도 지원을 호소했다.

그는 특히 "북한에 대한 일본의 복잡한 입장은 이해하지만 굶주리고 있는 어린이들은 정치와 관계가 없다"면서 "일본 국민들도 한 사람의 인간으로써 생각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