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구조에 공헌한 경찰관 자랑스러운 경찰관에 선정.김천경찰서 지례파출소 이지원(53) 경사가 18일 인명구조에 공헌한 공로로 자랑스러운 경찰관에 선정되어18일 경북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 경사는 지난 8월31일 태풍'루사' 내습때 감천이 범람, 면소재지인 교.상부리 2개마을이 일시에 물에 잠기자 위험을 무릅쓰고 물속에 뛰어들어 위기에 처해 있던 마을주민 17명을 구조하여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 공로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