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22일 대구 동대구호텔에서 경상대·경영대학원 출신 지역 상공인 가운데 우수한 기업경영 등으로 학교를 빛낸 동문들을 선정, '경대 경영자상'을 시상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 상의 올해 수상자는 성진전자(주) 김욱한 대표이사, 석미용실의 석점옥 대표, 금성산업(주) 변영덕 대표이사 등이다.
김 대표는 국내 사출금형기술을 한단계 끌어올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석 대표는 미용전문가로 지난 30여년간 지역 미용업계를 이끌어왔다. 또 변 대표는 동력양수기 전문제조업체로 출발, 금속구조재·건축부자재 패널전문 생산업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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