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치러진 2003학년도 초등교사 임용고사에서 대구·경북지역의 경우 모집인원을 근소하게 넘는 숫자가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에서는 500명 모집에 535명이, 경북은 400명 모집에 416명이 응시했다.
특수교사는 대구 2명 모집에 3명이 응시했으나 경북은 40명 모집에 32명이 응시, 미달됐다. 치료교육 교사는 대구 2명 모집에 3명, 경북 1명 모집에 3명이 시험을 치렀다. 10명을 모집한 대구의 유치원 교사 선정시험에는 276명이 응시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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