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본지의 '아름다운 함께 살기'를 읽으신 52명의 독자분들께서 모두 254만6천850원의 성금을 보내오셨습니다. 매일신문사는다른 독자분들께서 수시로 저희에게 맡겨 주신 성금을 보태 400만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독자들의 이 따뜻한 가슴은 200만원씩으로 나눠 25일 석용희.송학미씨 가족에게 각각 전달했습니다.
이웃의 아픔을 함께 하시는 독자님들이 저희에게도 힘을 주고 계십니다. 저희들은 이 독자님들의 이름을 한분 한분 다시 한번 불러 보고 있습니다. 매일신문은 앞으로도 힘든 이웃을 함께 도울 장을 만들고 남몰래 헌신하시는 분들을 찾아 독자 여러분께 소개할 것입니다.매일신문의 모금 창구는 '대구은행 069-05-024143-008 매일신문사'입니다. 지난 주에 입금해 주신 분들은 다음(도착순)과 같습니다.
△배현정 10만원 △이정일 10만원 △김란희 1만원 △김성옥 3만원 △김근석 흥진 5만원 △박혜숙 10만원 △원태수 2만원 △박휘광 5만원 △강경숙 3만원 △김명자 10만원 △이인덕 2만원 △이정금 5만원 △김현주 2만원 △박상제 2만원 △이규환 2만원 △이상태 10만원 △김영덕 10만원 △최창균 5만원 △최한철 3만원
△김영란 2만원 △조성님 5만원 △이옥순 2만원 △신명식 2만원 △김종규 10만원 △김성도 1만원 △이강치과 2만원 △여정은 5만원 △강영숙 2만원 △김우순 2만원 △유혜란 5만원 △황종규 2만원 △서정길 3만원 △김화자 5만원 △박수석 5만6천850원△민종언 2만원 △김성훈 10만원
△김문주 5만원 △황덕자 2만원 △임재환 2만원 △예나래어린이 5만원 △최정순 1만원 △전영배 2만원 △김동진 3만원△이상표 10만원 △이은숙 5만원 △류형렬 1만원 △김찬옥 2만원 △박재호 1만원 △고영관 5만원 △김홍기 5만원 △이수 20만원 △이기숙 20만원.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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