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농민회 쌀값보장 차량투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농민회(회장 석자균) 회원 50여명은 25일 오전 영주시 장수면사무소앞 공터에서 쌀값보장 및 한.칠레 무역협정 국회비준 저지를 위한 차량.농기계 투쟁 집회를 열고 중앙고속도로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과 심한 몸싸움을 벌였다.

농민회원들은 이날 집회에서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우리쌀 지키기 전국농민대회에서 정부측에 농민들의 농정 8대 요구안의 수용을 요구했으나 정부는 개방이 대세라며 농민들의 요구를 무시한채 농업죽이기 정책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농민회원들은 허수아비로 만든 여중생 살인 미군과 농가부채 귀신 화형식을 갖고 오후 4시쯤 자진해산 했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