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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계락문학상에 시인 한영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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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신문사(사장 이종덕)가 주관하는 제2회 최계락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한영옥(성신여대 국문학과 교수.52)씨가 선정됐다.수상작은 시집 '비천한 빠름이여'. 시상식은 29일 오후 6시 30분 국제신문사 4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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