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한국무용가 김명수(48)씨가 7일 미국 뉴욕 세인트 마크 성당에서 열리는 '더 리멤버 프로젝트 2002'에 참가한다.
올해 8회를 맞는 이 행사는 에이즈(AIDS·후천성 면역결핍증) 환자나 그 유족들을 돕기 위한 무용수들의 모임인 DRA(Dancers Responding to AIDS)가 주최하고 있다
김씨는 이번에 '승무'를 선보인다. 김씨는 지난해에도 이 행사에서 '살풀이춤'을 공연했다.
올해 행사에는 김씨 외에도 마크 모리스 무용단, 마사 그레이엄 무용단, 빌 티존스 아니 제인 무용단 등이 참가한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