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쇼핑몰에 부시 비꼰 '부시 사과'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정부 여중생 사망사건과 관련한 미군 무죄평결에 항의하는 표시로 한 인터넷 쇼핑몰에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부시 사과'가 등장했다.

인포머셜업체인 쇼핑넷(주)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에스엔몰(대표 안장혁, www.snmall.com)은 30일 부사 품종의 사과 15~20개로 구성된 '부시(富試) 사과' 한상자(5㎏, 2만원)를 12월 한달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부시 사과를 씹으며 여중생 사건의 슬픔을 달래보라는 항의의 의미와 함께 유족돕기 차원에서 사과판매 행사를 기획했다"며 "수익금 전액은 고 신효순, 심미선양 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와 유족에게 전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080-561-4949 .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