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 쬐면서 많이 걸어라"경증 우울증 치료법 제시
◇바디블루스(마리 아넷 브라운.조 로빈슨/도서출판 소소/1만원)=경증 우울증을 의미하는 바디블루스는 전형적인 우울증으로 그 증상이 심하지 않다는 이유로 흔히 무시되거나 가볍게 여겨지는 질환이다.
이 책은 바디블루스에 대해 쉽게 설명한 뒤 임상실험을 통해 효과가 검증된 치료프로그램을 소개한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자연광을 많이 쬐고 걷기를 자주 할 것을 제안한다. 또 바디블루스에서 벗어나려면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필요한영양소를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