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비디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독 배리 소넨필드, 출연 토미 리 존스, 윌 스미스지구에 잠입한 외계인을 감시하는 MIB 요원 제이. 요원 케이가 MIB를 떠난 후 많은 파트너들과 호흡을 맞추지만 베테랑 케이의 빈자리가 크기만 하다.

그러던 중 25년전 MIB에게 당한 복수를 위해 마이크로 우주선이 지구에 침입한다. 콜라캔 크기의 우주선에서 내린 외계 생명체는 여성지 모델로 자신을 복제하고 MIB 아지트에 침입한다.

그녀의 이름은 셀리나. MIB 요원중 일부가 셀리나와 손을 잡게 된 사실을 알게 되는 제이. 그러나 때는 이미 늦어 지구는 은하계의 전쟁에 휘말릴 위험에 처하게 된다. 위기에 놓인 지구. 제이는 케이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되고, 케이의 기억을 복구시키려 갖은 애를 쓴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