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병비관 인부 투신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후 3시30분쯤 경주시 황성동 계림중 증축공사현장에서 일하던 민모(24·경주시 성동동)씨가 3층 옥상에서 뛰어내려 숨진 것을 같이 일하던 인부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민씨가 평소 빈혈증세가 심한 것으로 미뤄 신병을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