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의 환경인'에 최종인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환경기자클럽은 시화호 지킴이 최종인(48)씨를 '올해의 환경인'으로 선정하고 5일 오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씨는 지난 89년부터 시화호 오염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관공서에 꾸준히 탄원서를 올리면서 시화호에 대한 여론을 환기시킴으로써 정부의 담수계획 철회에 도움을 준 것은 물론 시화호 갯벌을 살리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