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실천과 단결 투쟁을 일상 사업 속에 항상 살아 숨쉬도록 해 조합원을 비롯한 대구 시민 누구나 함께 하는 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전교조 대구지부장을 맡게 된 장명재(49.시지고) 교사는 지부의 위상 재정립과 함께 입시교육 부조리와 비리관료 폭로, 참교육 실천 연구비 학교별 예산 확보, 신자유주의 교육정책 전면적 저지 투쟁 등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89년 전교조 결성과 관련, 해임당한 뒤 4대 대구지부장을 역임했으며 지회와 분회 활동을 해오는 십수년 동안 수업자료 제작, 학교 교육 정상화 등에도 힘써왔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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