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002년도 경북환경상 수상자로 환경보전시책 추진실적이 뛰어난 3개 시·군과 환경보존운동에 앞장선 2개 민간단체 및 도민 12명을 선정했다.시상식은 이달 31일 종무식에서 열린다. 선정된 시·군에는 각 200만원, 단체는 100만원의 시상금과 상패가 주어지며, 일반인에는 상장과 손목시계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군단체 △환경보전부문 포항시 △도시환경부문 구미시 △자연환경부문 영덕군
▲민간단체 △지곡공동주택 통합입주자대표회의(대표 전남숙) △단계여성회(대표 이선혜)
▲일반인 △허필찬(자동차부분정비조합 포항지회 자문위원) △이문식(구미전기초자 환경관리인)△김춘옥(단계여성회 총무) △하미애(영천 중앙동 부녀회장) △김경아(농업기반공사 상주지사) △이연옥(경산자연보호 지도위원)△도석환(푸른군위21 추진위원) △이원구(그린영덕21 사무국장) △배계환(성주 가천면 자연보호위원장) △김기순(칠곡 우방신천지아파트 부녀회장) △박시옥(맑고푸른예천21 추진협의회장) △구봉철(울진 원자력본부).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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