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철 김천역사 유치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의회(의장 김정국)가 11일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 유치 특별위원회(위원장 정청기 의원)를 구성하고 앞으로 의회차원에서 적극적인 유치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시의회는 오는 16일 시의원 22명 전원이 전세버스 편으로 상경, 건설교통부 장관과 한나라당 이회창 대통령 후보 및 민주당 노무현 후보 등에게 김천시민들의 바람이 담긴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유치 건의문을 전달키로 했다.

시의회는 또 내년 1월 대통령 당선자를 방문, 김천역사 유치문제를 재차 강력 건의하고 이러한 노력에도 김천시민의 희망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시민과 연대하여 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모든 방법을 동원, 대정부 설득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