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새로운 도정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실시한 '경북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상주대 구건덕·이유환씨의 '경북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연구'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에는 시상금으로 200만원, 금상에는 100만원, 은상에는 50만원, 동상에는 3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실시됐으며, 대학생 논문 22편과 도민아이디어 26건, 공무원 아이디어 37건 등 총 85건이 접수됐다. 대학생, 도민, 공무원으로 나누어 실시한 이번 공모전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학생부문
〈금상〉△김태훈 등 5명(대구대)△권오준(상주대)
〈은상〉△권백봉 등 3명(경도대학) △이윤우 등 3명(대구대)
〈동상〉△정병욱(경주대) △손영민 등 5명(경북전문대학) △홍종희(가톨릭상지대◇도민부문
〈은상〉△손기만(영주시 봉현면)
〈동상〉△박성수(문경시 문경읍) △박순복(포항시 두호동)
◇공무원부문
〈은상〉△송덕만(종합건설사업소) △김재영(영주시)
〈동상〉△허세정(문경시) △서덕준(의성군)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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