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바데이트-학생처장 김상홍교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에서 해외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봉사단의 활동은 의미가 깊다고 생각합니다".계명대 해외환경봉사단을 인솔해 12일 네팔 현지로 떠난 계명대 김상홍 학생처장은 네팔과 한국의 우호증진과 학교의 명예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네팔로 봉사활동을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봉사단에 많은 이발장비를 보내준 시민도 있을만큼 남을 돕는 일에 모두가 앞장 서 뿌듯한 자부심이 느껴진다고 밝힌 그는 "이번 프로그램이 세계화 시대에 저개발 국가를 돕고 상호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네팔 현지에서 2003년 대구 하계 U대회 홍보도 펼칠 계획이라고 말한 김처장은 7년째 해외에서 봉사하는 의료선교봉사단과 함께 계명대의 새로운 봉사단으로서 자리매김해 나가도록 학교측의 장기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니라 인간 존재의 의미와 직결되는 뜻깊은 활동입니다".그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희망과 인류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메신저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주변의 많은 격려와 지원을 당부했다.

서종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